곡성군(군수 허남석)은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 특성화사업단과 상인회와 협력해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 토요시장에서 팔도특산품 대전을 11월 한달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곡성 멜론, 공주 알밤, 단양 마늘, 부산 구포황실면, 속초 닭강정, 주문진 오징어, 영광 굴비, 정선 곤드레, 제주한라산 건고사리 등 다양한 팔도특산품을 선보인다.
곡성군은 전국팔도특산품 판매 활성화를 위해 경품 추첨 및 특별한 할인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팔도특산품대전을 통해 지난 선진지견학으로 자매결연을 맺은 단양구경시장, 주문진수산시장, 속초종합관광시장, 정선아리랑시장 등 4곳의 시장과도 물적·정보 교류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마이경제 뉴스팀/소비자가 만드는신문=오승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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