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순태 사장은 이날 서울 강북사업장을 방문해 임직원들을 독려하며, 강북사업장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녹십자 관계자는 “그동안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강남사업장에서 서울 전역의 영업활동을 주관해왔지만, 동선의 단축 등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보다 체계적인 조직관리를 위해 서울 강남사업소에서 독립하게 됐다”고 이번 강북사업장의 신설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독립으로 강남사업소에서 근무하던 직원 60여명이 강북사업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녹십자 영업조직은 현재 서울 강남·강북사업장을 비롯 원주, 부산사업장 등 전국에 12개의 사업장이 고루 분포되어 있다.
[마이경제 뉴스팀/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윤주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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