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출소 심경
방송인 에이미가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고 출소 심경을 전했다.
에이미(30)는 1일 오전 강원도 춘천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 이후 춘천출입국관리소에서 출소했다.
이날 에이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잘 하겠습니다. 봉사하며 살겠습니다"라며 "모범적으로 살게요"라고 말했다. 이후 에이미는 눈물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에이미는 지난 4월 서울 강남구의 한 네일숍에서 프로포폴을 소지하고 직접 투약한 혐의로 구속됐다. (사진-에이미 미니홈피)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