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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꿈나무 키운다"..현대차 연구원 '과학나눔강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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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꿈나무 키운다"..현대차 연구원 '과학나눔강연' 나서
  • 유성용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02 10: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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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남양연구소에 근무하는 20여명의 연구원들이 청소년들에게 재미있는 자동차의 세계에 대해 소개하고, 그들의 꿈과 희망을 함께 나누는 새로운 형태의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연구원 과학나눔강연 활동’으로 이름 붙여진 이번 활동은 지난 1일 경기도 화성 두레자연고등학교에서 ‘친환경 자동차의 종류와 원리’를 주제로 펼쳐진 나눔강연을 시작으로 12월 초까지 다양한 주제로 화성시 일대 초·중·고등학생 1천700여 명을 찾아간다.

‘과학나눔강연 활동’은 현대차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 ‘함께 움직이는 세상’의 일환으로, 현대차의 연구원들이 연구소 인근 학교 학생들에게 자동차에 대한 다양한 강연을 선사함으로써 재능기부를 실천하는 자리다.

1일 처음으로 진행된 ‘과학나눔강연 활동’에서는 현대차 이진우 연구원(환경기술기획지원팀)이 두레자연고 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자동차의 종류와 원리’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나눔활동은 ▲친환경차 특징 및 원리 설명 ▲소금물로 가는 모형 자동차 제작 실습 ▲‘자동차와 나’를 주제로 미래의 꿈을 상상해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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