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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하 신혼집 입주 "전세집 평수?? 둘이 살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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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하 신혼집 입주 "전세집 평수?? 둘이 살기에는.."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0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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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하 신혼집 입주

가수 별이 하하와 신혼집 입주를 했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리는 별과 하하가 이미 신혼집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별은 신혼집 입주 사실을 알리며 “하하가 벌써부터 2세 욕심을 내고 있다"고 전했다.


또 "하하가 내년 1월 1일부터는 담배를 끊겠다는 다짐을 했다”며 “하하의 약점을 잡아 협박하는 노하우를 기르는 중”이라고 전했다.


MC 김구라는 별에게 “신혼집 집은 어떠냐. 전세냐”라고 물었고 별은 “제가 알기로 전세로 알고 있다"며 “평수는 둘이 살기에 적당한 곳”이라며 답했다.


한편 하하와 별은 이미 지난 9월 혼인신고를 마쳤다. (별 하하 신혼집 입주/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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