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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등불축제 "역대 최대규모로 진행, 2일부터 1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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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등불축제 "역대 최대규모로 진행, 2일부터 18일까지"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02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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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등불축제

'청계천 등불축제'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서울시는 '2012 서울 등(燈) 축제(Seoul Lantern Festival 2012)'를 2일부터 18일까지 17일간 청계천 일대에서 개최한다.

4회째 맞는 이번 등불축제는 청계광장 모전교부터 세운교까지 청계천변 1.5km로, 작년보다 200m 늘어났으며 축제 기간 등불은 오후 5시 일제히 점등돼 밤 11시 꺼진다.

청계천 등불축제의 주제는 '서울의 뿌리, 선조의 생활상'으로 테마는 '한양도성', '조선정도 600여 년을 이끌어 온 선조들의 이야기', '백성들의 일상을 말하다', '열린 서울'등 4개로 이루어졌다.

'한양도성'은 청계광장 분수대 위에 세워지며 가로 12m, 세로 12m에 높이 1.5m 크기의 규모로 한양을 에워싼 성곽, 내사산, 사대문, 사소문, 오대궁, 사직단, 보신각, 봉수대, 종로, 청계천 등을 미니어처로 제작해 선보이게 된다.

이 밖에 싱가포르, 일본, 필리핀의 4개 도시 등 세계인들의 등도 소개된다. 올해 처음 참가하는 싱가포르는 '파인애플 등'으로 한국인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청계천 등불축제의 점등시간은 오후 5시부터 밤 11시까지다.
(사진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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