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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여동생 바보, 이유비 볼 쓰담쓰담 "진짜 남매보다 더 다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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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여동생 바보, 이유비 볼 쓰담쓰담 "진짜 남매보다 더 다정해"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03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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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여동생 바보

송중기 여동생 바보로 등극했다.

지난달 30일 KBS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이하 착한남자) 홈페이지는 "초코마루 남매 그리고 재길의 유쾌한 촬영 현장"이라는 제목과 촬영 현장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는 "초코마루 남매 그리고 재길의 유쾌한 촬영현장~"이라는 제목으로 송중기와 이유비, 이광수가 촬영을 앞두고 리허설 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리허설 중 송중기는 이유비의 얼굴을 감싸 쥐며 귀엽다는 듯이 장난을 치는 가하면 소품용 음식을 사이좋게 나눠먹어 여동생 바보임을 인증했다.

한편, 송중기 여동생 바보 모습에 누리꾼들은 "송중기 여동생 바보네", "송중기 여동생 바보 인증", "송중기 여동생만 너무 좋아해", "보기 좋다", "진짜 남매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착한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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