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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섹시댄스, 다리 벌리고 바닥 엎드려..19금 변신 도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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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섹시댄스, 다리 벌리고 바닥 엎드려..19금 변신 도대체 왜?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03 18: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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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섹시댄스, 이렇게 과감할 수가?

아이유 섹시댄스에 네티즌들의 초토화 됐다.

그 누구도 국민 귀요미 아이유의 파격적인 섹시 댄스가 나올 것이라곤 예상하지 못한 탓이다.

20살이 된 아이유는 이제 소녀티를 벗어 던졌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고쇼에서 아이유는 "20세가 된 기념으로 웨이브를 선보이겠다"며 스튜디오 바닥에 다리를 벌리고 엎드렸다. 요염하고 섹시한 몸짓을 이어간 아이유는 급기야 양 손과 무릎을 바닥에 대며 격렬한 몸짓의 강렬한 웨이브를 선보였다.

국민 여동생이자 귀요미 아이유의 몸짓이라고는 상상치도 못할 장면이었다는 후문이다. 아이유 역시 다소 쑥스러웠는지 바닥을 치며 폭소했다.

아이유 섹시댄스 19금 댄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대박 반전 아이유가 이럴 줄이야", "도대체 누구에게 배운 몸짓인거야", "아이유는 영원히 귀요미로 변치 말기를", "삼촌은 좋지만 걱정도 되는 마음일 뿐" 등의 반응을 보였다.(아이유 섹시댄스/사진-SBS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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