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칠레 섹시 자태 사진이 화제다.
지난 2일 강민경이 트위터에 '한국은 많이 추운데 칠레는 너무 따뜻해요. 32시간이 걸려 도착했어요. '뮤직뱅크 인 칠레 그라시아스!'라는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사진 속 강민경은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의자 팔걸이에 다리를 올리고 뽀얀 피부를 드러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마치 하의를 입지 않은 듯한 착시효과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다비치 강민경은 3일 칠레에서 열린 뮤직뱅크 인 칠레 무대에 참석하기 위해 칠레를 방문했다.
강민경 칠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하의실종의 대가", "섹시함을 어필 할 줄 아는 것 같다", "뒤에 바다 빛과 너무 잘 어울리게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강민경 칠레/사진-강민경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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