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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가일 붐 호감..'우리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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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가일 붐 호감..'우리 잘 어울려요?'
  • 온라인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0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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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가일 붐 호감..'우리 잘 어울려요?'


아비가일 붐 호감이 주목받고 있다.

파라과이 출신 방송인 아비가일은 11월 3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2'를 통해 붐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된 청춘불패2에는 아비가일을 비롯해 따루, 브로닌, 비앙카 등 과거 '미녀들의 수다' 출신 멤버들이 특별 손님으로 ‘청춘민박’을 찾았다.

이영자, 효연, 보라, 수지, 예원 G4 등 민박집 식구들은 유부녀 비앙카를 제외한 세 명의 ‘미수다’ 멤버들을 상대로 붐의 아내감을 골랐다.

'청춘불패2' 멤버들은 한국적인 식성과 성격으로 높은 점수를 받은 따루를 붐의 아내감으로 지목했다. 하지만 따루에게는 이미 남자친구가 있었다.

이에 이영자는 아비가일에게 “붐이 마음에 드냐”고 질문을 던졌고 아비가일은 "아까 보니 다리가 부실하더라. 그것만 빼면 다 괜찮은 것 같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붐도 녹화 종료 후 카메라 앞으로 다가가 "내 마음은 아비"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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