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연애경험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1월 3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2'에서 특별 손님으로 '청춘민박'을 방문한 '미녀들의 수다' 출신 방송인 브로닌이 "한국에 온지 6년 됐고 한국인 남자친구를 2명 사귀었다"고 고백하자 소녀시대 멤버 효연도 "난 두명 반 정도 사귀었다"고 자신의 연애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에 이영자는 "대체 2명 반은 뭐냐"고 물었고 효연은 "만나기는 했지만 한 명은 정식으로 사귀자는 말을 안 했다"고 설명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효연 연애경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효연 쿨하네" "솔직하게 말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나도 연애하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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