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셀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크리스탈은 지난 3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민낯 셀카를 공개했다.
크리스탈은 “생일선물들 이제야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전부 다 잘 쓰고 잘 입고 잘 신고 잘 먹고 잘 볼게요. 해피하다 히히"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올렸다. 지난 10월 24일 생일을 맞았던 크리스탈은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준 팬들에게 뒤늦게나마 감사의 인사를 전한 것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회색 티셔츠를 입고 민낯에 가까운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크리스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크리스탈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민낯 종결자” “꿀피부 나도 갖고 싶다” “피부 타고나서 좋겠네” 등이 반응을 보였다. (사진=크리스탈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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