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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노 개인기 "자유자재 기계음, 듣는 순간 소름 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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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노 개인기 "자유자재 기계음, 듣는 순간 소름 쫙~"
  • 온라인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0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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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노 개인기, 자유자재 기계음 관심집중


크레이지노 개인기가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제2의 싸이’ ‘리틀 이박사’로 불리는 신인 가수 크레이지노가 기계음 개인기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크레이지노는 지난 11월 3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서 자신의 데뷔곡 ‘무식해(MUSICHE)’를 부르며 무대를 휘어잡았다.

특히 지드래곤의 '하트브레이커'를 음향조작 없이 기계음처럼 똑같이 흉내내 MC들과 패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크레이지노 개인기를 본 MC 이휘재는 녹화장을 찾은 크레이지노의 소속사 대표 정석권에게 “크레이지노는 물건이다. 제대로 건진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정석권은 박명수의 전 매니저로 ‘정실장’으로 유명세를 탔다.

누리꾼들은 “크레이지노 개인기 완전 대박” “듣는 순간 소름이 쫙” “정말 기계음인 줄 알았다” “스타 탄생 예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세바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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