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슈퍼컷 제안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슈퍼세이브’와 반대되는 ‘슈퍼컷’은 심사의원들이 의견을 모아 만장일치로 탈락자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4' 심사위원 이승철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새로운 심사방식을 제안했다.
이승철은 "매번 탈락자 한명씩 나올 때마다 융단폭격이...내가 떨어뜨렸냐고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슈스케3때부터 제시해온 심사방식은 탑10부터 4주간 리그제를 해서 생방 4주차에 4명이 탈락하고 탑6부터 토너먼트제를 하는 게 어떨까 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무엇보다 여러 방면의 소화력을 보고 시청자들이 판단하는 현재 방식은 다각적이지 못하다는 제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이승철은 또 “하나 더 추가”라면서 “슈퍼 컷제도”를 제안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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