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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재치 농담 "앉으라고 할때 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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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재치 농담 "앉으라고 할때 듣지..."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04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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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재치 농담


배우 전혜빈이 우마차에서 추락했음에도 재있는 농담을 건네 화제다.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김병만 정글의 법칙 in 마다가스카르’에 출연한 전혜빈은 김병만이 모는 우마차에 탑승했다. 서 있는 전혜빈에게 정진운을 비롯한 멤버들이 앉으라고 조언했지만 전혜빈은 듣지 않았다. 결국 전혜빈은 우마차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다행히 전혜빈은 무사했다. 김병만은 “전혜빈이 운동신경이 있어서 머리를 뒤로 안 대고 등으로 떨어져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이에 전혜빈은 “IQ가 한 10 정도 낮아진 것 같다”는 농담을 건네 병만족과 제작진을 안심시켰다. 이에 누리꾼들은 "위험한 상황에서 농담 건네는 전혜빈 멋있어", "그래도 멤버들이 앉으라고 할 때 앉았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전혜빈 재치 농담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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