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재능기부 봉사단 ‘라이프스 굿(Life’s Good) 자원봉사단’은 연말을 맞아 일일카페 ‘카페 러브(Cafe Love)’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행사에는 HE(Home Entertainment)사업본부와 MC(Mobile Communications)사업본부 소속 직원들로 구성된 ‘사랑 도시락 천사들’ · 사진촬영 봉사단 ‘뷰파인더로 바라본 따뜻한 세상’ · 사내 오케스트라 ‘찾아가 마음을 나누는 음악회’ 등 3개 자원봉사단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전날 서울 역삼동 ‘후원 카페 유익한 공간’에서 음료와 식사를 제공하고 사진 촬영과 오케스트라 공연을 펼쳤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국제아동돕기연합의 탄자니아 어린이 구호활동에 쓰인다.
LG전자는 올해 초 임직원의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라이프스 굿(Life’s Good) 봉사단’ 3기를 출범했다. 현재 74개 팀 1천100명이 소속 봉사단에서 활동 중이다.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 이영하 사장은 “LG전자 봉사단원들이 다양한 재능을 나눌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해 ‘꿈을 이루는 사랑 LG’를 실천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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