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충북 진천경찰서는 5일 문구사의 벽을 뚫은 뒤 금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A(15)양 등 중학생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일 오전 11시 30분께 충북 진천군 이월면의 한 문구사 한쪽 면을 막아놓은 합판 벽을 쇠파이프로 뚫고 들어가 현금 55만원과 4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이들은 문구점이 세들어 있는 건물 1층 내부가 합판으로 나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렌탈가전 가입은 앱에서 '원클릭', 해지는 '상담사' 거쳐야...해지방어 리클라이너 안마의자 강점? 코웨이 '이동', 바디프랜드 '가성비', 쿠쿠 '경량' 아모레퍼시픽, 글로벌 비전 순항...해외 진출국 61곳으로 확대 여의도 시범아파트 잡아라...삼성물산·현대건설·대우건설 '시평 톱3' 본격 경쟁 진옥동 역작 신한은행 '땡겨요' 4주년 앞두고 이용자 급증 삼성바이오로직스 존림 대표 5년, 3개 로드맵 이행하며 '최대 실적'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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