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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큰' 여중생들 문구사 벽 뚫고 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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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큰' 여중생들 문구사 벽 뚫고 절도
  • 뉴스관리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2.11.0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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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경찰서는 5일 문구사의 벽을 뚫은 뒤 금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A(15)양 등 중학생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일 오전 11시 30분께 충북 진천군 이월면의 한 문구사 한쪽 면을 막아놓은 합판 벽을 쇠파이프로 뚫고 들어가 현금 55만원과 4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문구점이 세들어 있는 건물 1층 내부가 합판으로 나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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