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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보내기의 위험성 "헉! 남의 일 같지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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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보내기의 위험성 "헉! 남의 일 같지가 않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2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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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보내기의 위험성' 영상이 화제다.

화제의 영상은 영국의 한 여성이 남자친구에게 문자 메세지를 보내다가 수로에 빠지는 모습을 담은 CCTV 영상을 담은 것이다.

이 여성은 계단을 걸어 내려온 후 직진하다 그대로 물에 빠져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문자 보내기의 위험성을 잘 보여주는 장면이다. 그는 수로의 얼음을 보도로 착각했으며, 물에 빠지기 직전 누군가가 '스톱'이라고 외치는 것을 들었다고 말했다.

이 영상을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문자 보내기의 위험성 남의 일 같지않네", "문자 보내기의 위험성 다치지는 않았나 몰라", "문자 보내기의 위험성 안전이 제일인 듯" “문자 보내기의 위험성 모두 조심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문자 보내기의 위험성 /사진 =유투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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