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에게 사준 장난감 자동차라는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딸에게 사준 장난감 자동차’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했다.
공개된 ‘딸에게 사준 장난감 자동차’ 게시물을 살펴보면 유아 식탁 위에 분홍색 장난감 침대 두 개가 나란히 붙어있다.
그런데 특이한 것은 장난감 침대 위에서 자고 있어야할 인형 대신 장난감 자동차가 누운 채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딸에게 사준 장난감 자동차가 인형이 돼버린 것. 바퀴가 하늘을 향한 채 침대 위에서 자고 있는 장낭감 자동차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딸에게 사준 장난감 자동차’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딸에게 사준 장난감 자동차’ 너무 귀엽다” “‘딸에게 사준 장난감 자동차’ 딸과 아들의 차이가 확연하네” “‘딸에게 사준 장난감 자동차’ 동심은 순수한 듯” “‘딸에게 사준 장난감 자동차’ 아들에게 인형을 주면 어떨까” “딸에게 사준 장난감 자동차 부모가 당혹스러웠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딸에게 사준 장난감 자동차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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