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매출액은 모바일 암웨이 비즈니스 네트워크의 매출액 700억원과 모바일 쇼핑 애플리케이션인 스마트 암웨이 비즈니스 네트워크(sABN)의 매출액 1천300억원을 합한 수치이다.
한국암웨이는 “판매 대행을 하는 온라인 오픈 마켓이 아닌 단일 기업의 모바일 쇼핑몰에서 2천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는 것은 의미 있는 성과”라고 설명했다.
한국암웨이는 내달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 인터페이스 개선과 모든 디바이스 최적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따라서 sABN 사용자들은 다양한 스마트 기기에서 최적화된 화면으로 모바일 쇼핑을 즐길 수 있게 된다.
또 sABN 사용자들이 모바일 환경에서 쉽게 정보를 접할 수 있는 모바일 정보 센터 '러닝센터' 기능도 추가 도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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