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9일 외환은행의 한 노조원이 "하나지주의 외환은행 지분 100% 확보에 따른 상장폐지는 합병을 배제한 2.17 합의를 정면 위반한 것"이라며 하나금융지주 앞에서 1인시위를 벌이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주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신축 아파트 천장 물 줄줄 새는데…‘누수냐 vs. 결로냐’ 쿠팡, 3370만 건 고객 개인정보 유출..."금융 정보는 안전" 현대건설, 도시정비 ‘10조 클럽’ 역사 썼다…7년 연속 1위 굳혀 오경석 두나무 대표 "해킹사고, 변명의 여지 없어... 지갑 시스템 전면 개편" OK저축은행, 올해 순이익 3.5배 급증하며 1위 SBI저축은행 맹추격 유진그룹, YTN 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판결에 "항소 적극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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