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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설맞이 '외화 세뱃돈 세트'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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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설맞이 '외화 세뱃돈 세트' 한정 판매
  • 윤주애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29 15: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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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은 설맞이 대고객 사은행사의 하나로 다음달 1일부터 외화 세뱃돈 1만5천 세트를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외환은행의 ‘외화 세뱃돈 세트’는 5개 국가의 화폐가 전액 신권으로 구성돼 있는 외화 선물세트로, 실용신안등록(등록 제20-0436363호)이 돼 있어 국내은행 중 외환은행만 판매한다.

이번‘외화 세뱃돈 세트’는 ‘행운의 2달러’를 포함해 유로화, 중국 위안화, 캐나다 달러, 호주 달러 등 세계 주요 5개국 통화로 구성돼 있다. 판매가격은 A형의 경우 약 2만2천원, B형은 약 4만1천원 정도로, 구매시점의 환율에 따라 변동된다.

‘외화 세뱃돈 세트’는 외환은행 모든 영업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외환은행 영업점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www.keb.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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