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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의 우산' 시선 집중 "편리하지만 너무 비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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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의 우산' 시선 집중 "편리하지만 너무 비쌀듯~?"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2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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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의 우산이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눈에 보이지 않는 '2050년의 우산'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2050년형 우산'은 프랑스의 한 디자이너가 제시한 것으로 받침살도 덮개 천도 없는 '투명 우산'이다. 2050년형 우산 폈다 접었다 하는 수고가 필요 없고 강풍이 불어도 뒤집히지 않는다.

또 좁은 공간에서 다른 사람의 우산과 부딪치면서 겪는 불편도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 투명우산의 비밀은 바로 우산대 속에 있는 모터에 있었다. 아래쪽에서 공기를 빨아들여 위쪽으로 뿜어내면서 빗방울을 날려 버리는 것이다. 덮개와 살은 안보이고 돔 형태의 공기막이 형성되는 셈이라고 디자이너는 설명했다.

한편 2050년의 우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2050년의 우산 편하겠다" "2050년형 우산 40년을 어떻게 기다리지" "2050년형 우산 편리할 것 같은데 비쌀듯" “2050년형 우산도 하이브리드” “2050년형 우산 당장 갖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50년형 우산/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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