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SK텔레콤, 현대유엔아이와 '스마트 물류' 공동개발
상태바
SK텔레콤, 현대유엔아이와 '스마트 물류' 공동개발
  • 김아름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30 10: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K텔레콤(사장 하성민)은 현대유엔아이(사장 오영수)와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스마트 물류’ 실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물류 산업에 최적화된 스마크워크 솔루션을 개발하고 이를 양사 관계사 및 해당 산업 분야에 공동 제안 및 구축하기로 했다.

특히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는 컨테이너 관제, 차량관제, 설비관리, 조선소/항만 야드 관리 등의 기능을 하는 스마트 현장 관리(Smart Field Management), 스마트 자산 관리(Smart Asset Management) 솔루션이다.

SK텔레콤은 컨테이너에 담겨 수출된 물품이 운송되는 경로는 물론 해외에 도착한 이후에도 위치 추적이 가능한 서비스를 현지 통신사 등과 개발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이를 기반으로 통합된 관제 시스템을 구축해 컨테이너 운송 중 발생하는 보관 사고나 배달이 잘못되는 사례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