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의 주인공은 작년 12월 29일에 출생한 래브라도 리트리버로 노란색 네 마리, 검은색 세 마리 등 총 일곱 마리다.
안내견들은 남매끼리 같은 돌림자를 사용한다. 이번 돌림자는‘ㅌ‘으로‘태극, 튼튼’등‘ㅌ’이 들어가는 첫 글자로 이름을 지으면 된다.
삼성화재는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예비안내견의 성장과정을 담은 ‘나는 안내견 공부 중입니다’라는 도서를 증정한다. 삼성화재 페이스북에서는 예비 안내견 7남매의 다양한 사진과 동영상도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삼성화재)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