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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나쁜 손 "추성훈 엉덩이 만졌는데 팬티 라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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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나쁜 손 "추성훈 엉덩이 만졌는데 팬티 라인이 없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3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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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나쁜 손이 화제다.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순정녀)' 제작진 측은 30일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의 MC를 신동엽이 맡았다"며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추성훈은 "평소 속옷을 입지 않는다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이냐"는 MC 신동엽의 질문에 "불편해서 입지 않는다. 지금도 입고 있지 않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함께 자리한 여성 패널들이 의심의 눈빛을 보내자 신동엽은 "반가움의 포옹을 하면서 추성훈의 엉덩이를 만져봤다. 팬티 라인을 찾으려고 해봤는데 없길래 티 팬티를 입은 줄 알았다"며 음흉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 나쁜 손에 현장의 여성 패널들은 "남자 엉덩이를 만지는 나쁜 손"이라고 질타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추성훈은 "결혼 전 남자들에게 많은 대시를 받았다. 같은 격투기 선수 중에도 게이가 있다"고 고백했고 신동엽 또한 "게이로 오해받아 남자에게 세 번 대시를 받았다"고 털어놔 놀라게 했다.

한편, 신동엽 나쁜 손 방송분이 담긴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는 31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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