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명품선정위원회(위원장 변형윤)는 “매출액 기준 500대기업 CEO들이 가장 선호하는 제품 등을 조사한 결과 종합영양제 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루사’가 1위를 차지했다”고 31일 밝혔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우루사는 후보에 오른 10여개 품목을 대상으로 실시한 선호도 조사에서 가장 많은 36.49%의 지지도를 얻어 ‘명품 영양제’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대웅제약 측은 “‘한국인의 간장약’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국내 시장에서의 독보적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한 셈”이라며 “이제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세계 진출 프로젝트를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웅제약 우루사는 지난해 제약업계에서 유일하게 지식경제부에서 글로벌 브랜드화 가능성이 있는 제품을 지닌 회사를 대상으로 선정하는 월드클래스300에 뽑힌바 있다.
CEO 명품조사는 500대기업 CEO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가장 선호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설문 조사한 뒤 선정위원회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계량분석모델을 거쳐 선정됐으며, 조사에 응한 CEO는 191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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