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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LTE·2G 신제품으로 고객 잡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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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LTE·2G 신제품으로 고객 잡기 나서
  • 김아름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3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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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사장 하성민)은 삼성전자와 함께 젊고 세련된 스타일의 LTE 스마트폰 ‘갤럭시 팝’과 2G 일반폰 ‘와이즈Ⅱ2G’를 이통사 중 단독으로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갤럭시 팝은 1.4 GHz 쿼드코어 AP와 2GB의 메모리(RAM), 4.65인치 HD수퍼 아몰레드를 장착했다. ‘팝업 플레이’ 등 갤럭시SⅢ와 갤럭시 노트Ⅱ의 최신 기능을 함께 탑재했으며, 해상도도 갤럭시 SⅢ와 동일하다. 크리스탈 화이트, 스틸 그레이, 페스티벌 오렌지 등 세 종류 색상이 순차 출시된다. 

갤럭시 팝에는 단말의 뒷면 커버를 교체하는 방식의 일체형 플립 커버를 기본 제공된다. 출고가는 79만7천500원(VAT포함)이다.

LTE 62 요금제로 24개월 약정 시 단말 할인과 요금 할인을 포함하면 실 소비자 부담금 월1만200원으로 구매할 수 있다. 장기 우량고객의 경우 ‘착한 기변’프로그램을 활용해 추가 할인도 가능하다.

SK텔레콤은 2월 말까지 16GB SD 메모리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청은 티월드 샵(www.tworldshop.co.kr)에서 가능하다.

‘와이즈Ⅱ2G(SHC-Z160S)’는 기존 와이즈Ⅱ를 2G로 리뉴얼했다. 이 모델은 2011년 4월 LG 와인폰4 출시 이후 2G폰으로는 약 21개월 만에 출시되는 것이다.

‘와이즈Ⅱ2G’는 ▲사진만 보고 간편히 지인에게 통화하거나 문자를 보낼 수 있는 Hotkey 기능 ▲FM라디오와 DMB ▲T map, T map Golf 등이 탑재됐다. 출고가는 45만1천원(VAT포함)이다. (사진=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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