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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야심작, ‘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 3월 분양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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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야심작, ‘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 3월 분양예정
  • 이호정 기자 meniq37@csnews.co.kr
  • 승인 2013.01.31 12: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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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이 동탄2신도시 ‘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를 3월 분양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는 동탄신도시 시범단지 내에서도 노른자위로 평가되는 A102블록에 건립된다.

포스코건설이 자체사업인 만큼 부지 매입부터 시공까지 모든 영역에 전사적 역량을 동원한 결과다.

이런 이유로 수요자들이 뽑은 올해 최고의 유망단지 1위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은 바 있다.

실수요자들이 이처럼 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에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이유는 단지 구성을 옛 30평형대인 전용면적 84㎡와 97㎡의 중형이 전체의 86%(753가구)로 구성했고 평면설계에서도 실수요자들의 요구를 반영했기 때문이다.

또한 커뮤니티시설 및 조경 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어서다. 대표적으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구역에는 환기와 채광이 가능하도록 외부 광장과 연계되도록 배치할 계획이다. 단지조경도 대규모 잔디관장을 조성하고, 생태수로(100m) 및 순환산책로(1km)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출 예정이다.

이 밖에도 단지가 KTX(2015년 예정), GTX(개발예정), 광역버스 등이 지나는 복합환승센터 바로 앞에 위치해 동탄2신도시 내에서 가장 편리하게 교통편을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중심상업지구 역시 단지와 맞닿아 있고, 초등학교와 중학교도 입주 전 개교예정이라 향후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이유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는 핵심입지에 위치해 있어 주거우수성 검증을 마친 곳”이라며 “자체사업이다 보니 브랜드의 자부심을 걸고 차별화된 상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포스코건설의 역량이 집중된 작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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