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LG 가정용 에어컨, 환경부 '저탄소제품' 인증
상태바
LG 가정용 에어컨, 환경부 '저탄소제품' 인증
  • 유성용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31 11: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LG전자는 2013년형 휘센 에어컨 신제품 ‘챔피언스타일’이 가정용 에어컨으로는 처음으로 환경부로부터 ‘탄소성적표지’ 제도의 최종 단계인 ‘저탄소제품’ 인증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출시한 초고효율 시스템에어컨 ‘멀티브이 슈퍼4’도 ‘탄소성적표지’의 첫 단계인 ‘탄소배출량’ 인증을 획득했다.

LG전자는 이번에 가정용 에어컨에서 ‘저탄소제품’, 시스템에어컨에서 ‘탄소배출량’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전자업계 최다인 86개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확보했다.

‘탄소성적표지’는 친환경 제품의 개발 및 소비 촉진을 위해 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운영하는 국가공인인증제도다.

제품의 생산, 유통, 사용, 폐기 등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측정해 1차로 ‘탄소배출량’ 인증을, 이 중 탄소배출량과 탄소감축률 기준을 만족시킨 제품에 2차로 ‘저탄소제품’ 인증을 부여한다.  (사진=LG전자)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