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경기도 파주시 소재 태광식품이 제조·판매하는 ‘아몬드 호두가 고소한 선식’ 제품에서 식중독균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됐다고 24일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아몬드 호두가 고소한 선식’ 제품에서 식중독균인 ‘바실러스 세레우스’가 기준(1000/g 이하)을 초과 검출(5100/g)됐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8년 8월23일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문지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지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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