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구매 한 달된 전기레인지가 폭발음과 함께 전면이 가로 세로로 쪼개져 소비자가 기겁했다. 제조사측은 제품 불량을 인정하면서도 환불이 아닌 교환만 가능하다는 대응으로 소비자의 화를 돋웠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미세먼지 피하려다 인덕션 소음에 골머리...소음 기준 없어 주요기사 구독 유지 버튼은 컬러풀, 해지는 회색 글자만 달랑 "배터리부터 달 탐사용 차까지"…현대차·기아, 상반기 美 특허 965건 [제약 밸류업 줌인] HK이노엔, ROE·배당성향 목표 '순항중' KB금융 CEO 12명 중 10명 연말 임기만료... 역대급 '인사 태풍' 불까? 한화에어로·오션·시스템, 상반기 실적 두 자릿수 증가 전망 KT&G 방경만號, 3년 연속 매출·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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