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구매 한 달된 전기레인지가 폭발음과 함께 전면이 가로 세로로 쪼개져 소비자가 기겁했다. 제조사측은 제품 불량을 인정하면서도 환불이 아닌 교환만 가능하다는 대응으로 소비자의 화를 돋웠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미세먼지 피하려다 인덕션 소음에 골머리...소음 기준 없어 주요기사 생보 빅3 순익 일제히 증가…삼성생명 실적 독주, 한화생명 두배 급증 10대 식품사 8곳 상반기 영업익↑...오리온 '톱', 롯데웰푸드 두배 급증 한미약품 상반기 영업이익률 21.5%, 10대 제약사 '톱' 현대오토에버·CJ올리브네트웍스 상반기 매출 두 자릿수 증가...포스코DX 매출·영업익 동반 감소 정기선 회장, 빌 게이츠 만나 SMR 협력 확대 모색 ㈜LS, 상반기 영업익 첫 1조 달성…반기 만에 지난해 실적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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