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구매 한 달된 전기레인지가 폭발음과 함께 전면이 가로 세로로 쪼개져 소비자가 기겁했다. 제조사측은 제품 불량을 인정하면서도 환불이 아닌 교환만 가능하다는 대응으로 소비자의 화를 돋웠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미세먼지 피하려다 인덕션 소음에 골머리...소음 기준 없어 주요기사 천안 북일고 찾은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국가인재로 성장" '침대 3개 방' 예약했는데 가보니 2개 뿐...분쟁에도 뒷짐지는 플랫폼 '3일내 환불' 온라인몰 규정 있으나 마나... 판매자 과실에도 환불 질질 메리츠화재, 보험금 부지급률 '1.39%' 1위...가장 낮은 보험사는 한화손보 '1.05%' 신한라이프 보험금 부지급률 2.14% '최고'...동양·교보·농협 1% 미만 GS25 직원 연봉 6300만 원 '톱', 세븐일레븐 5000만 '최저'
주요기사 천안 북일고 찾은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국가인재로 성장" '침대 3개 방' 예약했는데 가보니 2개 뿐...분쟁에도 뒷짐지는 플랫폼 '3일내 환불' 온라인몰 규정 있으나 마나... 판매자 과실에도 환불 질질 메리츠화재, 보험금 부지급률 '1.39%' 1위...가장 낮은 보험사는 한화손보 '1.05%' 신한라이프 보험금 부지급률 2.14% '최고'...동양·교보·농협 1% 미만 GS25 직원 연봉 6300만 원 '톱', 세븐일레븐 5000만 '최저'
댓글 1 댓글입력 로그인 이름 비밀번호 내용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최신순 추천순 훌루 2017-12-13 09:58:10 더보기 삭제하기 이게 기사냐?...내용도 없고...소비자 귀책인지 제조사 귀책인지도 모르는 기레기기사 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