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구매 한 달된 전기레인지가 폭발음과 함께 전면이 가로 세로로 쪼개져 소비자가 기겁했다. 제조사측은 제품 불량을 인정하면서도 환불이 아닌 교환만 가능하다는 대응으로 소비자의 화를 돋웠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미세먼지 피하려다 인덕션 소음에 골머리...소음 기준 없어 주요기사 로봇청소기 배터리 갈려면 서비스센터 거쳐라?...가격도 '깜깜이' 현대차·기아, 올해 신차 10종 무더기 출시로 목표 상향 GS25 vs. CU, 매출 1위 놓고 초접전...성장 전략은 극과 극 현대제철 362건 특허 등록, 2.5배 급증…설비 효율에 집중 삼성생명·NH농협생명·KB손보 등 CCO 교체...한화는 6년째 재임 한투·KB·메리츠·키움·대신증권 등 6곳 CCO 연임...미래에셋·NH·삼성·하나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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