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구매 한 달된 전기레인지가 폭발음과 함께 전면이 가로 세로로 쪼개져 소비자가 기겁했다. 제조사측은 제품 불량을 인정하면서도 환불이 아닌 교환만 가능하다는 대응으로 소비자의 화를 돋웠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미세먼지 피하려다 인덕션 소음에 골머리...소음 기준 없어 주요기사 세탁기 누수로 거실 물바다…원인·책임 소재 놓고 분쟁 속출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KDX '예비인가', 넥스트레이드 '조건부 승인' EBS, 중소형 광고주 위한 'AI 방송광고' 첫 공개...공공·민간 협력 본격화 배스킨라빈스, 설 앞두고 '우리 맛 K-디저트' 한정 출시...던킨은 설날 선물세트·도넛팩 선보여 한국맥도날드, "국내 GDP에 1조5700억 기여하고 연간 3만5000명 고용 창출" 최가온 금빛 영광에 CJ 이재현 회장 ‘꿈지기 철학’ 뒷받침 역할 톡톡
주요기사 세탁기 누수로 거실 물바다…원인·책임 소재 놓고 분쟁 속출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KDX '예비인가', 넥스트레이드 '조건부 승인' EBS, 중소형 광고주 위한 'AI 방송광고' 첫 공개...공공·민간 협력 본격화 배스킨라빈스, 설 앞두고 '우리 맛 K-디저트' 한정 출시...던킨은 설날 선물세트·도넛팩 선보여 한국맥도날드, "국내 GDP에 1조5700억 기여하고 연간 3만5000명 고용 창출" 최가온 금빛 영광에 CJ 이재현 회장 ‘꿈지기 철학’ 뒷받침 역할 톡톡
댓글 1 댓글입력 로그인 이름 비밀번호 내용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최신순 추천순 훌루 2017-12-13 09:58:10 더보기 삭제하기 이게 기사냐?...내용도 없고...소비자 귀책인지 제조사 귀책인지도 모르는 기레기기사 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