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KT가 8일 단행한 2018년 임원 인사에서 윤종진 홍보실장(전무)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윤 부사장은 서강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2016년부터 KT 홍보실장을 맡아왔다. 윤 부사장은 혁신기술 1등 기업 및 글로벌 기업으로 KT 이미지를 변화시키는 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고 사측은 이번 인사의 배경을 밝혔다. <프로필>◇나이▲1964년생(53세)◇학력▲서강대 신문방송학◇주요경력▲KT 비서실 3담당▲KT 홍보실장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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