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전북 군산시에 거주하는 김 모(여)씨는 구매한 지 1년도 안 된 유명 브랜드 김치냉장고에 보관한 김치에 곰팡이가 생기는 문제로 속앓이 중이다. 수리 기사를 통해 4차례나 점검을 받았지만 "냉장고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답변을 받은 상태. 김 씨는 “김치 보관이라는 원 기능을 제대로 사용할 수 없어 교환을 요구했으나 수리 기사는 10분 가량 온도체크를 하고 이상이 없다는 소리만 반복한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희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김치냉장고 속에서 매년 얼고 곰팡이 피는 김치, 소비자 과실? 주요기사 추미애표 지방세제 개편 3대 과제 본격화...4년간 14.1조 재원 확충 기대 시몬스, "ESG 프로젝트 후 '뷰티레스트 에디슨' 판매량 40% 늘어" 엔씨 아이온2, 얼리 엑세스 시작...미국·프랑스 등 12개 국가에서 매출 1위 국산차 5사, 9월 국내 판매량 일제히↓...베스트셀링카는 그랜저 [인사] 한화그룹 에쓰오일, '2026 올해의 시민영웅 시상식' 개최...19년간 상금 26억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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