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전북 군산시에 거주하는 김 모(여)씨는 구매한 지 1년도 안 된 유명 브랜드 김치냉장고에 보관한 김치에 곰팡이가 생기는 문제로 속앓이 중이다. 수리 기사를 통해 4차례나 점검을 받았지만 "냉장고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답변을 받은 상태. 김 씨는 “김치 보관이라는 원 기능을 제대로 사용할 수 없어 교환을 요구했으나 수리 기사는 10분 가량 온도체크를 하고 이상이 없다는 소리만 반복한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희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김치냉장고 속에서 매년 얼고 곰팡이 피는 김치, 소비자 과실? 주요기사 "아이 먹이려다 식겁"…장마철 즉석밥 등 가공식품 곰팡이 ‘비상’ [황당무계] "통신법 바뀌었다"며 강제 이동시키고 해지하자 소비자 고소 SK하이닉스 웃었지만...SK그룹 상장사 3곳 중 1곳 상반기 영업익↓ 상반기 카드 해외결제액... 신용카드는 현대카드, 체크카드는 하나카드 1위 상반기 분양경쟁률 DL이앤씨 '130대1' 흥행, 현대건설 '2대1' 최저 [데이터&뉴스] 증시 호황에 증권사 퇴직연금 수익률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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