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5일 오후 서울 중구 대우재단빌딩에서 열린 독도의 날 선포식에 참석한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가 축사를 끝내고 행사장을 떠나고 있다. 이날 행사장 앞에서 이씨의 지지자들은 그가 떠난 뒤에도 피겟을 들고 대선 출마를 종용하고 있다. 출마의 명분을 쌓고 모양새를 갖추기 위해 '군불'을 때고 있다는 분석이 점점 설득력을 더해 가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태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골프존 '2026 롯데렌터카 WGTOUR' 1차 대회 박단유 27언더파 우승 GS칼텍스, 주유 최저가 보장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 카드 출시 현대차그룹, 올해 말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 무신사, 서울숲 프로젝트 본격화...'K-패션 클러스터' 만든다 해태제과, 삼성전자와 손잡고 ‘삼세페 홈런볼’ 선보여 아워홈, 지난해 단체급식 신규 물량 30% 확보...고객사 재계약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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