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5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 설봉공원에서 열린 '이천 쌀문화 축제'에서 시민들이 모여 600m 길이의 최장 가래떡을 뽑아내며 즐거워하고 있다. 그러나 가래떡'이 완성된 뒤 정확한 길이를 재기도 전에 몰려 든 시민들이 삽시간에 먹어 치우자 자원봉사자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태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골프존 '2026 롯데렌터카 WGTOUR' 1차 대회 박단유 27언더파 우승 GS칼텍스, 주유 최저가 보장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 카드 출시 현대차그룹, 올해 말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 무신사, 서울숲 프로젝트 본격화...'K-패션 클러스터' 만든다 해태제과, 삼성전자와 손잡고 ‘삼세페 홈런볼’ 선보여 아워홈, 지난해 단체급식 신규 물량 30% 확보...고객사 재계약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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