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9세 청년 한상훈이 초단의 실력으로 제12회 LG배 세계기왕전 결승에 진출하는 '대형 사고'를 터뜨렸다. 메이저 기전이건 마이너 기전이건 국제대회에서 초단이 결승에 오른 것은 사상 초유의 일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숙현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최윤정 SK바이오팜 본부장이 이끄는 RPT 신약 美 FDA서 임상 1상 승인 바디프랜드, CES 2026에서 글로벌 업체 10여곳과 헬스케어 로봇 계약 논의 검찰, MBK 경영진 구속영장에 ‘사기회생’ 혐의 포함...13일 영장실질심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불공정거래, 신속한 적발 필요"…쿠팡사태도 언급 교원그룹, 해킹 사고에 비상 체계 가동..."피해 규모, 복구 진행 상황 순차 공지" [단독] 미래에셋증권, 홍콩에 디지털 법인 '디지털X'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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