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1일 오전 1시35분께 경기도 고양시 토당동 공원에서 갓 태어난 남자아기가 버려져 있는 것을 주민 김모(32.여)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김 씨는 경찰에서 "공원을 지나가는데 아기 울음소리가 들려 살펴보니 탯줄이 그대로 붙어있는 아기가 빨간 담요에 싸여 있었다"고 말했다. 아기는 현재 고양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보호하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주변 산부인과를 상대로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최윤정 SK바이오팜 본부장이 이끄는 RPT 신약 美 FDA서 임상 1상 승인 바디프랜드, CES 2026에서 글로벌 업체 10여곳과 헬스케어 로봇 계약 논의 검찰, MBK 경영진 구속영장에 ‘사기회생’ 혐의 포함...13일 영장실질심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불공정거래, 신속한 적발 필요"…쿠팡사태도 언급 교원그룹, 해킹 사고에 비상 체계 가동..."피해 규모, 복구 진행 상황 순차 공지" [단독] 미래에셋증권, 홍콩에 디지털 법인 '디지털X'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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