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저축은행 사이다뱅크, 중·저신용자를 위한 중금리대출 ‘표준사잇돌2’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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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은행 사이다뱅크, 중·저신용자를 위한 중금리대출 ‘표준사잇돌2’ 출시
  • 황두현 기자 hwangdoo@csnews.co.kr
  • 승인 2020.02.1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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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업계 1위 SBI저축은행이 지난해 6월 출범한 모바일 플랫폼 '사이다뱅크'가 중금리대출 상품인 ‘표준사잇돌2’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표준사잇돌2’는 중ㆍ저신용자에게 중금리 대출 공급을 확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SGI서울보증과 연계를 통해 출시했다. 

 
▲SBI저축은행 제공
▲SBI저축은행 제공
 
이 상품은 최저금리 8.9%, 최고한도 2000만 원에 상환기간 최장 60개월로 이자부담과 상환부담을 줄였을 뿐만 아니라, SBI저축은행의 모바일플랫폼 '사이다뱅크'를 통해 야간ㆍ휴일 제한 없이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상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사이다뱅크'는 이번 상품 출시를 통해 중금리 상품의 라인업을 확대하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보다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했다. 
 
SBI저축은행 리테일영업본부 유현국 본부장은 “최근 사이다뱅크 중금리 마이너스통장 출시로 중·저신용자도 쉽고 편리하게 대출을 이용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사이다뱅크 표준사잇돌2 전용상품 출시를 계기로 보다 많은 중·저신용 고객에게 중금리대출 공급을 확대하고 금리부담 경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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