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영상] 홈쇼핑서 판매하는 명란젓 먹고 '장염' 걸려 6일 끙끙...이상한 이물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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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영상] 홈쇼핑서 판매하는 명란젓 먹고 '장염' 걸려 6일 끙끙...이상한 이물의 정체는?
  • 황혜빈 기자 hye5210@hanmail.net
  • 승인 2021.03.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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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커머스(디지털 홈쇼핑)에서 산 명란젓을 먹고 장염에 걸린 소비자가 어떠한 조치도 받지 못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경기도 화성시에 사는 김 모(여)씨는 홈쇼핑 광고를 보고 주문한 명란젓을 먹고난 후 6일 동안 장염에 시달렸다. 병원 진료확인서를 떼 업체에 전달했지만 의사소견서가 필요하다며 병원비는커녕 환불도 받지 못했다.

김 씨는 "먹고 남은 명란젓을 살펴보니 정체별명의 이물도 붙어 있더라"며 "진료확인서를 제출했는데 의사소견서를 다시 제출해야 한다고 환불도 안해주고 있다"고 답답해 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황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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