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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자이’, 공인중개사 대상 ‘자이우수중개멤버’ 본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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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자이’, 공인중개사 대상 ‘자이우수중개멤버’ 본격 확대
  • 김승직 기자 csksj0101@csnews.co.kr
  • 승인 2021.04.13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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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주거 브랜드 ‘자이’가 공인중개사 대상 ‘자이우수중개멤버’를 확대한다.

GS건설은 공인중개사와의 상생 협력 방안 카카오톡 채널에 ‘자이우수중개멤버’ 채널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는데 이를 본격 확대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청약 시장 정보, 부동산 정책에 발맞춰 고객들과 일선에서 소통하는 공인중개사에게 보다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자이우수중개멤버는 청약이나 분양 업계의 정확하지 않은 정보로 인한 혼선을 줄인다는 목표로 개설된 부동산 채널이다. 이 채널을 통해 통일성 있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공인중개사는 물론 수요자들의 편의가 크게 개선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자이우수중개멤버 카카오톡 채널에는 자이가 분양하는 신규 아파트 청약 일정, 입지, 프리미엄 등의 정보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부동산 정책 발표 관련 보도자료, 주택 가격 동향 데이터, 부동산 시장 분석 언론 기사 등 공인중개사를 위한 정보도 제공한다.

공인중개사들은 자이우수중개멤버 채널을 통해 자이의 부동산중개업소 MGM 등 전국 분양 관련 내용을 받아 볼 수 있다. 또 많은 부동산 정책, 세법 등 공인중개사를 위한 전문 지식을 제공한다.
 

자이우수중개멤버는 이달 말 분양 예정인 ‘오포자이 디 오브’의 견본주택 오픈에 맞춰 최근 협력 멤버십 공인중개사무소 입구에 ‘자이우수중개멤버’ 현판을 부착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정보를 원하는 수요자들이 전문 중개업소를 바로 알아볼 수 있도록 차별화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이 밖에 GS건설은 카카오톡 ‘자이’ 채널도 도입해 ‘청약 안내 사항’, ‘자이TV 콘텐츠 안내’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고객들과 일선에서 마주하는 공인중개사들이 부정확한 정보로 고충을 겪지 않게 하고 아파트 브랜드와 공인중개사와의 전문적인 협업을 위해 자이우수중개멤버를 강화하게 됐다”며 “공인중개사에게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가가는 자이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자이우수중개멤버는 모바일 카카오톡 친구 검색을 통한 채널 추가로 이용할 수 있으며 추후 채널 및 앱을 통해 전문적인 정보 및 지식 공유를 강화할 예정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승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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