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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현대카드, 현대자동차와 'N-파이낸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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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현대카드, 현대자동차와 'N-파이낸스' 출시
  • 이예린 기자 lyr@csnews.co.kr
  • 승인 2021.07.1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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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과 현대카드는 현대자동차와 함께 ‘N’ 브랜드 전용 금융프로그램 ‘N-FINANCE(이하 N-파이낸스)’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N-파이낸스는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 ‘N’과 ‘N-line’ 차량에 진입 장벽을 낮추고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먼저 자율상환형 유예 할부 프로그램을 적용해 고객 부담을 줄였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할부 원금을 최대 80%까지 유예할 수 있고 중도해지수수료도 없어 자금 상황에 따라 상황이 가능하다. 또 계약 기간 내 현대차 재구매 시 최대 64%의 중고차가격보장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9월 말까지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N-파이낸스를 통해 차량가 3462만 원의 아반떼N 모델을 구입할 경우 3.3% 특별 금리가 적용돼 월 17만9000원(선수금 10% 납부 시)으로 아반떼N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선수금의 1% 이상을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0.6%포인트 금리를 추가 할인 받아 2.7%의 금리로 이용할 수 있다. ‘Hyundai Mobility카드’로 1000만 원 이상 결제하고 세이브오토를 이용하면 30만 원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이용고객에게는 ‘인제스피디움N카드’(호텔 숙박+2인 조식부페+서킷 주행 쿠폰) 및 N 전용 세차용품, 현대 셀렉션 48시간 이용권을 정상가 대비 25% 할인가에 구입할 수 있는 바우처를 제공한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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