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미국 견과류 1위 '플랜터스' 피넛 6종 국내 독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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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미국 견과류 1위 '플랜터스' 피넛 6종 국내 독점 판매
  • 김경애 기자 seok@csnews.co.kr
  • 승인 2021.07.2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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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글로벌 견과류 브랜드 '플랜터스(Planters)'와 국내 독점 판매·유통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 판매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플랜터스는 100년이 넘는 전통의 미국 견과류 판매 1위 브랜드이다. 주로 땅콩과 스낵 등의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마스코트 '미스터 피넛(Mr. Peanut)'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대상은 플랜터스와 품목별 라이선스 독점 계약을 체결하고 플랜터스 제품을 국내에 독점 공급하게 됐다.

대상 관계자는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견과류 플랜터스를 국내 소비자들이 더 가까이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면서 "이번 플랜터스를 통해 국내 소비자에게 새로운 트렌드와 맛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플랜터스 피넛 6종
▲플랜터스 피넛 6종
대상은 플랜터스의 대표 제품 '플랜터스 피넛' 6종을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100% 제품은 미국산 땅콩을 플랜터스만의 독자적인 로스팅 기술로 제조하고 얇은 시즈닝 코팅을 적용해 바로 볶아서 먹는 듯한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 달콤짭짤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는 설명이다.

대상이 선보이는 제품은 ▲허니로스트 ▲드라이로스트 ▲허니넛 ▲솔티드·허니 번들 ▲버라이어티팩 등 6종이다.

대상 관계자는 "꿀코팅이 돼 있어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일품인 허니 맛과 짭짤한 감칠맛의 솔티드 맛으로 구성됐다. 원하는 용량이나 보관 용기에 따라 제품을 고를 수 있다. 아이들을 위한 건강 간식이나 맥주 안주로도 간편하게 즐기기 좋다"고 설명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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