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KT(대표 구현모)가 11월 12일 국내 출시 예정인 월트디즈니의 OTT 서비스 '디즈니+'와의 모바일 제휴 계약 체결하고 신규 무선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13일 발표했다. 디즈니+는 디즈니, 픽사, 마블, 스타워즈, 내셔널지오그래픽, 스타 등 월트디즈니의 6개 핵심 브랜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로 알려져 국내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KT의 무선 요금제는 KT 무선 고객은 5G 데이터 무제한 혜택과 함께 디즈니+ 콘텐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상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KT는 향후 디즈니+와 올레tv 서비스 제휴를 위해 다각적인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며 제휴를 기념하는 고객 이벤트도 시행할 예정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최형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형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KDB생명, 지급여력비율 205.7% 확보…"2026년 실질 성과 창출 원년" 웰컴저축은행, 박종성·손대희 각자대표 선임...AI 전환 가속화·금융 전문성 강화 나서 증시호황에 증권맨 평균 급여 14% 껑충…메리츠 2억1800만 원 '톱'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 NH투자증권 IMA 1호 상품 가입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 보수 29억 원으로 손보사 CEO 중 압도적 1위 코웨이, 얼라인과 표대결 싱겁게 끝나...방준혁 체제서 가파른 성장세 높은 평가
주요기사 KDB생명, 지급여력비율 205.7% 확보…"2026년 실질 성과 창출 원년" 웰컴저축은행, 박종성·손대희 각자대표 선임...AI 전환 가속화·금융 전문성 강화 나서 증시호황에 증권맨 평균 급여 14% 껑충…메리츠 2억1800만 원 '톱'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 NH투자증권 IMA 1호 상품 가입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 보수 29억 원으로 손보사 CEO 중 압도적 1위 코웨이, 얼라인과 표대결 싱겁게 끝나...방준혁 체제서 가파른 성장세 높은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