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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해외주식 소수점거래’ 자동투자 30만 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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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해외주식 소수점거래’ 자동투자 30만 건 돌파
  • 문지혜 기자 jhmoon@csnews.co.kr
  • 승인 2021.11.2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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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모바일 해외주식투자 플랫폼 ‘미니스탁(ministock)’ 자동투자 서비스 신청이 출시 3개월 만에 30만 건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미니스탁은 해외주식을 소수점으로 나눠 1000원 단위로 거래하는 서비스다. 올해 9월 원하는 종목, 금액, 주기, 투자기간 등을 설정하면 자동으로 투자해주는 서비스가 도입됐다.
자동투자 서비스는 소액으로 꾸준히 장기 투자할 때 특히 유용하다는 설명이다. 자동투자 서비스의 신청 고객은 42%가 2030세대이며, 이중 48%가 설정 가능 기간 중 가장 긴 ‘1년’을 선택했다. 인기 종목은 1위 테슬라(10%), 2위 애플(6%), 3위 알파벳A(5%)였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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