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명 마트에서 구매한 오징어채에 곰팡이가 피어 소비자가 불쾌함을 드러냈다. 서울 세종시에 사는 김 모(남)씨는 유명 마트에서 구매한 오징어채를 그릇에 덜고 군데군데 핀 회색 곰팡이를 보고 경악했다. 김 씨는 “곰팡이를 못보고 그냥 먹었으면 큰일 날 뻔 했다”라며 분노했다. 이어 김 씨는 “대형마트에서 곰팡이 식품을 판매하다니 신뢰도가 없어졌다”며 “다시는 이곳에서 식품을 구매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은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최윤정 SK바이오팜 본부장이 이끄는 RPT 신약 美 FDA서 임상 1상 승인 바디프랜드, CES 2026에서 글로벌 업체 10여곳과 헬스케어 로봇 계약 논의 검찰, MBK 경영진 구속영장에 ‘사기회생’ 혐의 포함...13일 영장실질심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불공정거래, 신속한 적발 필요"…쿠팡사태도 언급 교원그룹, 해킹 사고에 비상 체계 가동..."피해 규모, 복구 진행 상황 순차 공지" [단독] 미래에셋증권, 홍콩에 디지털 법인 '디지털X'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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