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편의점에서 붙이는 파스를 구입한 소비자가 화상 부작용으로 고통을 호소했다. 경상북도 봉화군에 사는 윤 모(남)씨는 지난 7일 인근 편의점에서 유명 제약사의 붙이는 파스를 구입했다. 목에 파스를 붙인 지 얼마 되지 않아 피부가 타들어가는 느낌을 강하게 느껴 떼어냈는데 파스를 붙였던 모양 그대로 피부가 빨갛게 부풀어 있었다. 윤 씨는 "파스 붙였다가 목에 화상 입을 줄은 상상도 못했다"고 황당함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제모 스프레이 사용 후 피부 오돌토돌 올라와 병원행...업체 "개인 피부 문제" 보상 거부 주요기사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네팔행', 실종 직원 수색 직접 챙긴다 신한지주 이사회, 기관투자자 50곳과 머리 맞대…독립이사 선임 원칙 손봐 새 스마트폰 사진첩서 나온 의문의 캡처…제조사·판매점 책임 공방 G마켓, 9월부터 트레이더스 상품 당일배송…전국 20개점 연계 美 외교전문지, "MBK·영풍이 고려아연 경영권 확보 못하도록 막아야" DB손해보험, 2030년 주주환원율 연결 40%·별도 50%로 상향…배당금 매년 10%씩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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