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편의점에서 붙이는 파스를 구입한 소비자가 화상 부작용으로 고통을 호소했다. 경상북도 봉화군에 사는 윤 모(남)씨는 지난 7일 인근 편의점에서 유명 제약사의 붙이는 파스를 구입했다. 목에 파스를 붙인 지 얼마 되지 않아 피부가 타들어가는 느낌을 강하게 느껴 떼어냈는데 파스를 붙였던 모양 그대로 피부가 빨갛게 부풀어 있었다. 윤 씨는 "파스 붙였다가 목에 화상 입을 줄은 상상도 못했다"고 황당함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제모 스프레이 사용 후 피부 오돌토돌 올라와 병원행...업체 "개인 피부 문제" 보상 거부 주요기사 "부품 없으니 기다려"…매일 쓰는 가전, 기약 없는 AS에 발동동 '리딩금융 신화' 윤종규냐, '엘리트 관료' 윤종원이냐...은행연합회장 2파전 [소소한 경영] 얼음정수기 내부 위생, 사진으로 확인…코웨이 '안심 포토' [제약 밸류업 줌인] 한미약품, 배당 확대·지배구조 강화 목표 '순항' 삼양식품의 독보적 영업이익률 '22%'의 비밀은? 중국 시장서 힘 못쓰는 현대차·기아, 하반기 신형 EV로 반등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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