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 바로한끼 밥·국용기는 전자레인지 사용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락앤락은 앞서 1인 가구, 맞벌이 가구 증가 등을 이유로 ‘바로한끼 밥 용기’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는 국용기까지 라인업을 확대해 리뉴얼 출시한다. 밥용기 250ml·355ml와 국용기 600ml 총 3가지 용량으로 구성했다.

전자레인지 사용에 적합한 도자기와 내열유리 두 가지 타입으로 선보여 바디부터 뚜껑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냉동 보관까지 가능해 조리·보관·해동을 한 번에 이어갈 수 있어 활용성을 높였다. 유리 용기의 경우 오븐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실리콘 소재의 손잡이 구조로 뚜껑을 설계해 전자레인지 조리 후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뚜껑의 스팀홀을 통해 밥의 촉촉한 식감을 유지, 갓 지은 밥처럼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스팀홀은 리뉴얼된 락앤락 로고 디자인을 적용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설희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