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힐로’는 의료기기 4등급 ‘조직수복용생체재료’로 허가 받은 HA 기반 인젝터블 제품이다. HA 성분을 통한 즉각적인 수분공급과 함께 섬유아세포를 자극해 세포외기질(ECM) 환경 개선으로 피부의 구조적 환경 개선을 목표로 설계됐다.

동국제약은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 미용의료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인힐로 외에도 미용의료 포트폴리오로 △HA 필러 ‘벨라스트’, ‘케이블린’ △보툴리눔 톡신 제제 ‘비에녹스주’ △지방분해주사 ‘밀리핏’ △창상피복제 ‘마데카MD크림&로션’ △TECA+키토산 기반 부스터 ‘마데키엘’ 등을 보유하고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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