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피자 전달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분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도미노피자는 매년 호국 보훈의 달인 6월에는 관련 기부활동을 진행한다. 지난해는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보훈원에 파티카를 통해 피자를 전달했다.
도미노피자는 피자 제조 설비를 갖춘 푸드트럭 '파티카'를 통해 전국적으로 피자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도미노피자는 지난 2008년 10월 첫선을 보인 파티카를 활용해 전국 사회복지시설과 재난 현장 등을 직접 찾아 갓 구운 피자를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에도 △복지관 △보육원 △청소년센터 △군부대 등을 찾아 피자를 나눴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해 주신 국가유공자분들께 따뜻한 피자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은영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